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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만 자주 쓰이는 경제용어 한번 알아볼까요?

어렵지만 자주 쓰이는 경제용어 한번 알아볼까요?

 

 

 

 

 

 

안녕하세요 훈스블로그입니다.

오늘은 어렵지만 주위에 자주 쓰이는 경제용어에 대해 한번 알아보려고 합니다!

 

처음 보는 낮선 단어도 있겠지만,

이해하면 나름 괜찮을거에요!!!!!

한번 설명해드릴게요!!!!

 

 

 

 

 



 

 

 

 

 

1. 모라토리엄,모라토리움

- 국가가 경제 혹은 정치적인 이유로 긴급 사태가 발생한 경우 외국에서 빌려온

차관에 대해 일시적으로 채무 상환을 연기하는 것입니다.

 

프랑스에서 비롯된 제도로, 상환할 의사가 있다는 점에서 지급거절과는 차이가 있답니다.

모라토리엄을 선언하면 국가의 신용이 하락하여 대외 경상거래에 갖가지 장애가 뒤따르고,

이에 따라 수출이 감소하고 물가는 상승하며 화폐가치는 급락하게 되죠.

또한 대규모 실업사태가 발생하고 구조조정의 고통이 장기화되며,

외채 사용도 엄격히 통제되는 등의 부작용도 있답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93491&cid=40942&categoryId=31833

 

모라토리움

전쟁·천재·공황 등에 의해 경제계가 혼란하고 채무이행이 어려워지게 된 경우 국가의 공권력에 의해서 일정기간 채무의 이행을 연기 또는 유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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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LS,주가연계증권

- 특정한 주식의 가격 또는 지수와 관련하여 수익률이 결정되는 금융상품

 

투자 자금의 일부는 국공채에 투자하여 원금을 일부 보장하고,

나머지는 주식에 투자하여 주가 또는 지수의 변동에 따라 만기 지급액이 결정되는 증권이랍니다.

원금의 손실 정도에 따라 원금보장형, 원금 부분보장형, 원금 조건부보장형으로 구분되며

장외파생금융상품에 대한 영업허가를 받은 증권사에서만 ELS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답니다.

따라서 투자자는 반드시 증권거래 계과가 있어야 가입할 수 있다고 해요.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233264&cid=40942&categoryId=31830

 

주가연계증권

특정 주권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의 수치에 연계한 증권. 개별 주식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에 연계되어 투자수익이 결정되는 유가증권이다. 자산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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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후순위채권

- 채권 발행 기업이 파산했을 경우 돈을 받을 수 있는 순서가 가장 나중인 채권

 

채권을 발행한 기업이 파산했을 경우 사채의 변제 순위에 있어

주식보다도 우선하지만 다른 채권보다는 변제 순위가 늦은 것으로,

신용히 극히 좋은 경우에만 발행이 가능하답니다.

중간에 변제요청이 불가능하고 상환 기간이 5년 이상이기 때문에 자기자본으로 계산해 준답니다.

따라서 후순위채권 발행은 곧 자기자본비율의 상승을 의마합니다.

발행 기업의 자산과 수익에 대한 청구권이 약하며, 투자자에게 높은 표면 금리를 제시한다는 특징을 갖습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201109&cid=40942&categoryId=31825

 

후순위채권

채권 발행기업이 파산했을 때 채무 변제순위에서 일반 채권보다는 뒤지나 우선주나 보통주보다는 우선하는 채권. 기업이 파산했을 경우, 다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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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레버리지 비율

- 기업이 타인자본에 의존하고 있는 정도를 나타내는 비율

 

기업이 타인자본에 의존하고 있는 정도와

 타인자본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는 모든 비율을 말하며, 부채성 비율이라고도 합니다. 

 

레버리지 비율이 갖는 의미는

첫째, 채권자의 입장에서 볼 때 소유자가 제공하는 자본은 

채권에 대한 안전도를 나타내는 것이므로 소유자가 총자본의 일부만을 제공한 경우

 채권자는 기업의 위험을 부담하게 됩니다.

 

둘째, 타인자본으로 자금 조달이 이루어짐으로써 

소유자는 일정한 투자만으로 기업을 지배할 수 있다는 이점을 갖습니다.

 

셋째, 타인자본 의존도가 높은 기업일수록 투자 위험이 커지므로 극단적으로 높은 레버리지는

도산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경제용어 : 레버리지 비율 관련 포스팅▼

http://june6505.blog.me/221113518913

 

경영학, 재무, 레버리지비율이란? 1편

경영학, 재무, 레버리지비율이란? 안녕하세요!오늘의 훈스블로그는경영학에서의 재무파트, 그리고 재무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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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총통화

- 총통화 = 통화량 + 저축성예금(준통화)

 

통화량에 정기적금, 정기예금과 같은 은행의 저축성예금과 거주자 외화예금을 포함시켜 계산합니다.

저축성예금과 거주자 외화예금을 포함시킨 이유는 약간의 이자 소득을 포기하거나 환전 수수료 등을

지급할 경우 현금화가 수월하다는 점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총통화를 기준으로

매년 그 증가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관리하여 적정 수준의 통화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99884&cid=43665&categoryId=43665

 

총통화

총통화는 통화지표의 하나이다. 통화(通貨, currency)란 거래에서 지급수단ㆍ유통수단으로서의 기능을 지닌 화폐를 말하며 통화지표는 한 경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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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구상무역

- 두 나라 사이의 수출입액을 일정 기간 내에 완전히 균형을 맞추어 대차차액이

생기지 않도록 함으로써 차액결제를 위한 자금을 필요로 하지 않게 하는 무역 방식

 

바터무역(barter trade)이라고도 하며, 수입 또는 수출하는 만큼의 물건을 교환하는 것을 말합니다.

구상무역에는 유환과 무환의 2가지 방식이 있는데 전자는 하환신용장에 의거하여

수출입품의 대금결제를 외국환의 수급으로 결제하는 방식이며, 후자는 계약에 의해

대금결제를 외국환의 수급 없이 서로 상응하는 수출입을 함으로써 상계하는 방식이랍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66149&cid=40942&categoryId=31864

 

구상무역

두 나라 사이에 협정을 맺어, 일정기간 서로 수출을 균등하게 하여 무역차액을 영으로 만들고, 결제자금이 필요 없게 하는 무역. 이것은 무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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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세이프가드

- 특정 품목의 수입이 급증하여 국내 산업에 커다란 손실을 입힐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일시적으로 발동하는 긴급 수입제한조치

 

GATT 제19조에서 면책조항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세이프가드에 의한 제한조치 및 방식, 적용기간, 보상문제 등

관련된 여러 사안에 대하여 당사국이 협의하면 WTO가 최종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29978&cid=43667&categoryId=43667

 

세이프가드

특정 품목의 수입이 급증하여 국내 업체에 심각한 피해 발생 우려가 있을 경우, 수입국이 관세인상이나 수입량 제한 등을 통하여 수입품에 대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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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어렵지만 자주 쓰이는 경제용어 한번 알아볼까요? (1탄)|작성자 Hoon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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